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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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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그녀는 미국 변호사 시험을 위해 취득해야 하는 각종 자격증에 대한 준비도 할 수 있게 해주고 미국법 강의를 900% 영어 혹은 대한민국어를 사용해 ‘소크라테스 대화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 저런 방식의 강의는 해외에서는 대부분 찾아느낄 수가 없다.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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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Law Consulting의 법무사가 우리나라에서의 절차 역시 저들 진행해 주기 덕분에 누군가는 우리나라에 갈 필요도 없고, 별도로 한국의 법무사를 찾을 욕구도 없다. "간결하게 희망하는 것만 말씀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저희가 남들 정리해 드릴 것입니다"라고 이 변호사는 힘주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