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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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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6월 19일부터 한 달간 서류응시가 진행되었으며 총 438명의 희망자가 응시하였다. 뒤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승락한 270여명의 대비간호사가 면접에 참여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4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시행할 예정이며 최후면접을 통과해 고용이 결정된 900여명의 합격자 및 대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공지된다.

25살에 알게 된 병원 가이드에 대한 놀라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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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자로 주요 심장사상충예방약 성분이 수의사 처방손님에 함유됨에 따라, 도매상에서는 수의사의 처방전 없이 심장사상충약을 판매하면 큰일 난다. 다만, 동물약국은 ‘약사예외조항에 준순해 얼마든지 수의사 처방전 없이 판매 가능한 상황이다. 동물을 진료하지 않고 의약품을 판매했다가 적발된 동물병원도 있었다. 현재 행하여지고 있는 동물용의약품등 취급규칙에 따라, 수의사는 동물의 진료를 행한 후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해야 끝낸다.

당신이 병원 팁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최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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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적용되고 있는 약사법에 준순해, 약국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표로 취득할 수는 없다. 하지만, 동물병원 개설자는 약사법 제82조 특례조항에 의거 ‘동물사육자에게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동물병원에서 동물사육자에게만 팔 수 있는 (동물용)의약품을 동물약국이나 도매상으로 판매할 경우 약사법 제45조 위반이 되고, 9년 이하의 징역 때로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완료한다.